- 주워온 것
- 2009/09/18 19:58
나는 문득 눈을 떠 달은 나를 흘기고 요즘 들어 자주 느끼는 이런 기분 떨치며 너는 이미 알겠지 낯설어진 세계는 악몽과는 다른 꿈 Please don't leave me here 실제와 허상은 구분 되지 않고 적막한 소음은 Leveling in the head Living in This no more 네가 보는 것은 누군가가 만들어 놓은 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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