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마 3월 첫주...
갑자기 NDSL의 내부 소프트웨어를 익스플로잇하여
미리 준비된 코드를 실행하게 해주는 도구 (닥터카드) 가 동작을 차단하도록 신기판을 적용한 본체가 판매된다는 설이 돌면서,
여러 게임판매상에서는 중고 및 신품의 구기판 DSL의 가격에 변화를 보이기도 하였고,
업계 내에서는 닌텐도에서 추가물량 출하일이 모든 매장에 동일하게 3월 18일 이라는 점을 들어,
18일 신기판이 적용된 본체가 나올거라는 설을 뒷바침하며 순수 구매자들에게 DSL의 본체가격을 높게 받는 등...
그로 인해 몇가지 사건이 있었는데...
결국 두고보니... 이제와서 이 설이 단순히 헛된 루머였을 뿐이였다는 사실이 밝혀졌다.
(설령 신기판이 등장한다 쳐도 근 시일안에 해킹됐을 것이다. 예전에 PSP TA-082기판이 등장했지만 얼마 지나지 않아 신기판 다운그레이더가 등장했으니 말이다.)

뭐... 나 또한 SC (SuperCard DS One)를 사용하는 입장으로써 이 사건에 대해 뭐라고 할 말은 없는 입장이겠지만서도...
(커펌과 닥터를 모두 쓰고있지만, 되도록 게임은 정품을 구입하려 노력한다... 이전 포스트 찾아보면 인증샷도 있으니 의심하실분은 먼저 사진보시고 태클걸어주시길...)
요즘 인터넷뉴스 기자들은... 왜 그렇게 헛소리 퍼뜨리기를 좋아하는지...
절대로 기기본체만 사려다가 마진 안남는다고 몇몇개 끼워팔기로 24만원에 강매당해서 하는소리는 아니고... (꼭 아닌건 아닐지도...)

확실히 국내 게임시장이 위험수위를 훨씬 초과한지 오래된 이야기고...
복돌이 자체가 나쁘다는것도 아니지만, 복돌이를 사용하느냐 악용하느냐 차이인데...
이것은 유저들의 인식을 근본적으로 바꿀 수가 없다면, 일찌감치 포기하는 편이 낫겠다.
비율상으로 따지면, 국내시장의 불법복제율이 상당히 높은편이지만,
게임시장부터가 대규모이지 못하기때문에 피해규모로써는 다른 외국의 사례보다는 낮다...
(그런 이유때문에 외국계열사 게임업체가 우리나라 투자를 꺼려하는것이기도 하지만...)
블리자드가 한국을 신처럼 떠받들듯이 모시는 이유도 잘 생각해보길 바라고...
굳이 신기판이 나오고 안나오고를 떠나서... 국내 게이머들이 먼저 선행해주면 좋겠다는 생각이 든다...
커펌하고 8기가 메모리스틱 십수만원 돈주고 사서 몇개 들어가지도 않는거 꾸역꾸역 넣으면서 게임한다고 더 재밋는것도 아니고,
닥터사서 4기가 T플래시메모리 10~20만원돈 주고 사서 롬파일 다운받아서 게임한다고 플레이가 더 잘되는것도 아니니 말이다.
아참 그리고, 게임에 있어서 괜히 GNU 같다붙이는 개념없는 토론은 집어치워주길 바란다...
게임에 있어서도 당연히 프리소프트웨어나 오픈소스가 필요하다는건 도대체 누구개념에서 나온 소리인건지 알고싶다...
(뭐 그렇다고 오픈프리 게임이 없는것도 아니지만...)
오픈프로젝트 논하기 전에, 재단에 기부라도 한번 해보고 말해보길...
글이 글어지다보니... 모자란 두뇌로 자꾸 주제에서 벗어나기도 하고 그랬지만...
결론을 따지자면... 근거없는 헛기사 내지 말아주었으면 하는것과, 이번 계기로 복돌이의 "악용"이 좀 줄어들었으면 하는 바램이랄까...
ps. 그러고보니... PSP해커그룹이라던가... 눕즈팀 쪽에서도 말한것 같지만...
좋아하는 게임은 정품을 구입하길 당부하고, 게임을 구입하다는게 나아가서 게임시장을 발전시키고 더 좋은 게임을 생산해낼 수 있는 윤활제가 된다는 사실만 기억해주길 바란다.
갑자기 NDSL의 내부 소프트웨어를 익스플로잇하여
미리 준비된 코드를 실행하게 해주는 도구 (닥터카드) 가 동작을 차단하도록 신기판을 적용한 본체가 판매된다는 설이 돌면서,
여러 게임판매상에서는 중고 및 신품의 구기판 DSL의 가격에 변화를 보이기도 하였고,
업계 내에서는 닌텐도에서 추가물량 출하일이 모든 매장에 동일하게 3월 18일 이라는 점을 들어,
18일 신기판이 적용된 본체가 나올거라는 설을 뒷바침하며 순수 구매자들에게 DSL의 본체가격을 높게 받는 등...
그로 인해 몇가지 사건이 있었는데...
결국 두고보니... 이제와서 이 설이 단순히 헛된 루머였을 뿐이였다는 사실이 밝혀졌다.
(설령 신기판이 등장한다 쳐도 근 시일안에 해킹됐을 것이다. 예전에 PSP TA-082기판이 등장했지만 얼마 지나지 않아 신기판 다운그레이더가 등장했으니 말이다.)

뭐... 나 또한 SC (SuperCard DS One)를 사용하는 입장으로써 이 사건에 대해 뭐라고 할 말은 없는 입장이겠지만서도...
(커펌과 닥터를 모두 쓰고있지만, 되도록 게임은 정품을 구입하려 노력한다... 이전 포스트 찾아보면 인증샷도 있으니 의심하실분은 먼저 사진보시고 태클걸어주시길...)
요즘 인터넷뉴스 기자들은... 왜 그렇게 헛소리 퍼뜨리기를 좋아하는지...
절대로 기기본체만 사려다가 마진 안남는다고 몇몇개 끼워팔기로 24만원에 강매당해서 하는소리는 아니고... (

확실히 국내 게임시장이 위험수위를 훨씬 초과한지 오래된 이야기고...
복돌이 자체가 나쁘다는것도 아니지만, 복돌이를 사용하느냐 악용하느냐 차이인데...
이것은 유저들의 인식을 근본적으로 바꿀 수가 없다면, 일찌감치 포기하는 편이 낫겠다.
비율상으로 따지면, 국내시장의 불법복제율이 상당히 높은편이지만,
게임시장부터가 대규모이지 못하기때문에 피해규모로써는 다른 외국의 사례보다는 낮다...
(그런 이유때문에 외국계열사 게임업체가 우리나라 투자를 꺼려하는것이기도 하지만...)
블리자드가 한국을 신처럼 떠받들듯이 모시는 이유도 잘 생각해보길 바라고...
굳이 신기판이 나오고 안나오고를 떠나서... 국내 게이머들이 먼저 선행해주면 좋겠다는 생각이 든다...
커펌하고 8기가 메모리스틱 십수만원 돈주고 사서 몇개 들어가지도 않는거 꾸역꾸역 넣으면서 게임한다고 더 재밋는것도 아니고,
닥터사서 4기가 T플래시메모리 10~20만원돈 주고 사서 롬파일 다운받아서 게임한다고 플레이가 더 잘되는것도 아니니 말이다.
아참 그리고, 게임에 있어서 괜히 GNU 같다붙이는 개념없는 토론은 집어치워주길 바란다...
게임에 있어서도 당연히 프리소프트웨어나 오픈소스가 필요하다는건 도대체 누구개념에서 나온 소리인건지 알고싶다...
(뭐 그렇다고 오픈프리 게임이 없는것도 아니지만...)
오픈프로젝트 논하기 전에, 재단에 기부라도 한번 해보고 말해보길...
글이 글어지다보니... 모자란 두뇌로 자꾸 주제에서 벗어나기도 하고 그랬지만...
결론을 따지자면... 근거없는 헛기사 내지 말아주었으면 하는것과, 이번 계기로 복돌이의 "악용"이 좀 줄어들었으면 하는 바램이랄까...
ps. 그러고보니... PSP해커그룹이라던가... 눕즈팀 쪽에서도 말한것 같지만...
좋아하는 게임은 정품을 구입하길 당부하고, 게임을 구입하다는게 나아가서 게임시장을 발전시키고 더 좋은 게임을 생산해낼 수 있는 윤활제가 된다는 사실만 기억해주길 바란다.



최근 덧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