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조건 하는 무조건 문답>
* 룰
보면 한다. 지뢰 바통입니다.
보면 바로 하는 바통 ← 이거 중요!
※ 본 사람은 반드시 할 것. 지금 당장 할 것.
-좋아하는 타입을 외양만으로 대답해 보자
음... 살짝 귀여운게 좋을지도... ㅇㅅㅇ;
-연상은 좋아해?
연상이든 연하든 뭐... 흠흠..;
CYON SH130
-휴대폰 고리는?
4GB USB메모리스틱... [??]
-수첩은 가지고 있습니까?
없어염~
-가방은 어떤걸 사용합니까?
검정색의 적당한 사이즈[?] 가방...
-가방의 주된 내용은?
디카, NDSL, PSP, 외장베터리, USB케이블 등등...
-별을 보면 무엇을 빌어?
별을 보고 소원빌어본적이 없는데...
평소에 바라는 소망도... 흠... 생각해본적 없는것 같ㅇ...
-만약 크레파스로 다시 태어난다면 무슨 색이 좋아?
비색(緋色)... 후후
-좋아하는 요일
음 딱히 좋아하는 요일을 생각해본적은 없지만...
무리하게 선택하라면... 음... 토요일... [?]
-마지막으로 본 영화는?
골든컴파스... 일듯...
-화날 때는 어떻게 해?
속으로 묵혀둔다...
나중에 가득차게되면, 누군가 조그만 실수만 해도 폭발하는 상태가...
-세뱃돈을 어디에 써?
분명... 난 쓴적이 없는것 같은데... 나중에보면... 없더ㄹ... 왜지...?
-여름과 겨울 중 어느쪽이 좋아?
여름도 싫고... 겨울도 싫은데... 그저 뜻뜨미지근 한게... 제일 좋...
굳이 선택해야만 한다면... 겨울보단 여름이 차라리...
(정말 추우면 아무리 따뜻하게 입어봐야... 뭐 집에서 따뜻한 이불안에 포장되는게 가장 행복하지만...)
(차라리 여름이면 이리저리 시원한데 찾아서 돌아다니는것도 재미있고... 음...)
-최근 울었던건 언제? 왜?
요 전에... 심하게 아파서... 몇일동안 일어나지도 못했던 적이 있는데...
울려고한게 아닌데... 누워있는데... 조금씩 나덴ㄷ...
-침대 아래에 뭐가 있어?
노트북 PSP NDSL 등등... 충전어뎁터... [...]
-어젯밤 뭐 했어?
알바... _no
-좋아하는 자동차는?
음... 관심도 없고 아는것도 없는데... 그냥 있으면 편하겠다는 생각정도... 랄까...
(뭐 어차피 면허도 없...)
-좋아하는 꽃은?
파란색 장미... [응?]
뭐 물론 붉은색 장미에 약품처리라곤 해도... 좋아하면 장땡... [...]
-가고 싶은 나라는?
일본 프랑스 독일... 정도... [...]
풀뜯는곰님 블로그 괜히봐서... 의도치않게 포스팅...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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